코스 개요
통영은 바다 전망과 항구 분위기를 함께 느끼기 좋은 도시입니다. 처음 방문한다면 동피랑 벽화마을, 강구안, 통영케이블카를 중심으로 일정을 잡으면 대표 지점을 무리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섬 여행까지 넣는다면 통영 1박2일 섬 여행 코스를 함께 보세요.
날씨가 맑은 날에는 케이블카 전망 만족도가 높습니다. 흐린 날에는 중앙시장, 전시 공간, 카페 중심으로 일정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 방법
통영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시내권까지는 버스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동피랑과 강구안은 도보 이동이 가능하지만 경사가 있으므로 편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예상 비용
케이블카 이용 여부에 따라 비용 차이가 있습니다. 식사, 카페, 교통을 포함해 1인 5만 원에서 10만 원 정도를 예상하면 무난합니다.
방문 팁
통영은 섬 여행을 추가하고 싶어지는 도시지만, 첫 방문 당일치기라면 시내권에 집중하는 편이 좋습니다. 섬을 넣을 경우 배편 시간과 결항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