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 여행 코스

강릉 1박2일 여행 코스: 바다·오죽헌·주문진을 여유 있게 보는 방법

강릉 바다와 오죽헌, 주문진을 하루에 몰아보지 않고 1박2일로 나누는 현실적인 일정과 숙소 위치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작성자
임채홍
게시일
2026년 6월 14일
업데이트
2026년 6월 14일
태그
강릉, 1박2일, 주문진, 오죽헌
강릉 1박2일 여행 코스: 바다·오죽헌·주문진을 여유 있게 보는 방법 대표 이미지

코스 개요

강릉 1박2일은 바다만 보는 일정에서 조금 더 넓혀 역사와 시장, 북쪽 해안을 함께 넣기 좋습니다. 첫날은 경포와 안목해변, 둘째 날은 오죽헌과 주문진 방향으로 나누면 이동이 단순합니다. 짧게 다녀올 계획이라면 강릉 당일치기 바다·커피거리 코스를 참고하세요.

영진해변
ⓒ한국관광공사 포토코리아-강원지사

숙소는 경포, 안목, 강릉역 주변 중 하나를 고르면 됩니다. 바다 접근성을 중시하면 경포권, 이동 편의를 중시하면 강릉역 주변이 편합니다.

이동 방법

뚜벅이 여행은 택시와 버스를 적절히 섞는 것이 좋습니다. 주문진까지 이동하면 시간이 늘어나므로 둘째 날 오전부터 움직이는 편이 좋습니다.

예상 비용

숙소를 제외하면 1인 기준 하루 5만 원에서 9만 원 정도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해산물 식사를 넣으면 비용이 더 올라갑니다.

방문 팁

여름 성수기와 연휴에는 숙소 가격이 크게 오릅니다. 바다 전망 숙소를 고를 때는 실제 해변 접근 거리와 주차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